Stylish Of K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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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런댓글좀 달아주지마세요

2009/01/06 22:56, 글쓴이 키아、
제 블로그에 가끔보면 이상한 댓글 날리시는분이있어요.

저번에 티스토리 오류났을때 방명록을 보니 희안한 방명록이 하나 있더군여^^
http://key-a.info/guestbook직접가서 확인해보시길....

이런방명록 별로 원칠 않아요.
그리고 볼때마다 화가나서 자동으로 욕이 발사되네요;;

저한테는 별 관심이 없긴하지만, 들어올때마다 그 긴글 봐야하는 구독자분들은 어떻게 하라는 말인지;;
그냥 지워버릴까 고민하구있어요

제발 이런댓글좀 올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또하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발 음란성 댓글은 달지말아주세요 ㅠㅠ
지우진 않겠다만 제 블로그에 제 구독자분들, 가족, 학교친구들, 교회형하구 누나들, 심지어 아빠와 같은 회사다니시는 분들까지 오십니다.

블로그는 오픈스페이스입니다. 고로 댓글을 지우지는 않겠다만 볼때마다 뭔가 기분이 그렇군요...
만약 당신의 블로그에 이런 댓글이 올라간다면 기분이 좋을까요?

물론, 저도 이댓글에 "병쉰"이라는 말로 대충 뛰어넘기고 싶었다만, 뻘글로그만들고 나서부터 점점 막장화 돼가고 있는겉 같기두 하고...(상관 없는거 같기두하고....;;)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엔 이런글까지 쓰네요;;
이런 댓글 볼때마다 그 블로그에가서 비슷한 댓글을 달아주면 그분은 기분이 좋을까요?
댓글을 쓸때, 단1분 아니, 30초라도 생각하는 습관을 기릅시다.
친하다 하더라두 왠지 좀 기분이 씁쓸하네요...


제발 다른사람 블로그에 댓글을 쓰고, 소통을할때는 다른사람의 상황, 기분을 고려해서 댓글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그렇게 노력하려구 애쓰고 있구요

P.S 1월7일 10시38분, 댓글러분의 신변보호(??)를 위해 사진과 본문을 약간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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