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이런댓글좀 달아주지마세요
제 블로그에 가끔보면 이상한 댓글 날리시는분이있어요.
저번에 티스토리 오류났을때 방명록을 보니 희안한 방명록이 하나 있더군여^^
http://key-a.info/guestbook직접가서 확인해보시길....
이런방명록 별로 원칠 않아요.
그리고 볼때마다 화가나서 자동으로 욕이 발사되네요;;
저한테는 별 관심이 없긴하지만, 들어올때마다 그 긴글 봐야하는 구독자분들은 어떻게 하라는 말인지;;
그냥 지워버릴까 고민하구있어요
제발 이런댓글좀 올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또하나
제발 음란성 댓글은 달지말아주세요 ㅠㅠ
지우진 않겠다만 제 블로그에 제 구독자분들, 가족, 학교친구들, 교회형하구 누나들, 심지어 아빠와 같은 회사다니시는 분들까지 오십니다.
블로그는 오픈스페이스입니다. 고로 댓글을 지우지는 않겠다만 볼때마다 뭔가 기분이 그렇군요...
만약 당신의 블로그에 이런 댓글이 올라간다면 기분이 좋을까요?
물론, 저도 이댓글에 "병쉰"이라는 말로 대충 뛰어넘기고 싶었다만, 뻘글로그만들고 나서부터 점점 막장화 돼가고 있는겉 같기두 하고...(상관 없는거 같기두하고....;;)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엔 이런글까지 쓰네요;;
이런 댓글 볼때마다 그 블로그에가서 비슷한 댓글을 달아주면 그분은 기분이 좋을까요?
댓글을 쓸때, 단1분 아니, 30초라도 생각하는 습관을 기릅시다.
친하다 하더라두 왠지 좀 기분이 씁쓸하네요...
제발 다른사람 블로그에 댓글을 쓰고, 소통을할때는 다른사람의 상황, 기분을 고려해서 댓글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그렇게 노력하려구 애쓰고 있구요
P.S 1월7일 10시38분, 댓글러분의 신변보호(??)를 위해 사진과 본문을 약간 수정했습니다.
저번에 티스토리 오류났을때 방명록을 보니 희안한 방명록이 하나 있더군여^^
http://key-a.info/guestbook직접가서 확인해보시길....
이런방명록 별로 원칠 않아요.
그리고 볼때마다 화가나서 자동으로 욕이 발사되네요;;
저한테는 별 관심이 없긴하지만, 들어올때마다 그 긴글 봐야하는 구독자분들은 어떻게 하라는 말인지;;
그냥 지워버릴까 고민하구있어요
제발 이런댓글좀 올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또하나
제발 음란성 댓글은 달지말아주세요 ㅠㅠ
지우진 않겠다만 제 블로그에 제 구독자분들, 가족, 학교친구들, 교회형하구 누나들, 심지어 아빠와 같은 회사다니시는 분들까지 오십니다.
블로그는 오픈스페이스입니다. 고로 댓글을 지우지는 않겠다만 볼때마다 뭔가 기분이 그렇군요...
만약 당신의 블로그에 이런 댓글이 올라간다면 기분이 좋을까요?
물론, 저도 이댓글에 "병쉰"이라는 말로 대충 뛰어넘기고 싶었다만, 뻘글로그만들고 나서부터 점점 막장화 돼가고 있는겉 같기두 하고...(상관 없는거 같기두하고....;;)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엔 이런글까지 쓰네요;;
이런 댓글 볼때마다 그 블로그에가서 비슷한 댓글을 달아주면 그분은 기분이 좋을까요?
댓글을 쓸때, 단1분 아니, 30초라도 생각하는 습관을 기릅시다.
친하다 하더라두 왠지 좀 기분이 씁쓸하네요...
제발 다른사람 블로그에 댓글을 쓰고, 소통을할때는 다른사람의 상황, 기분을 고려해서 댓글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그렇게 노력하려구 애쓰고 있구요
P.S 1월7일 10시38분, 댓글러분의 신변보호(??)를 위해 사진과 본문을 약간 수정했습니다.
광고댓글,
광고방명록,
댓글,
댓글문화,
성인댓글,
음란성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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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에 @ 2009/01/0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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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성이 짙은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일단은 제가 100%잘못했으니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진심이 아니란것도 키아님은 충분히 아실텐데요.
저도 약간 기분은 얹짢네요.
웃고 넘기자는 말로 적었습니다만. 굳이 이렇게 포스팅까지 해야 할까요.
저에게 시정조치를 내려주시면 바로 지울수도 있었던 댓글입니다.
키아님이 저를 모르시는건 아니잖습니까.
다 필요없고 이래저래 뛰어넘고. 다시한번 사과드리겠습니다.
다시는 이런 댓글로 혼란드리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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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박상 @ 2009/01/06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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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저런 글들은 지우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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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 @ 2009/01/06 23:33-

- 그런가요?'_' 심히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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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민 @ 2009/01/0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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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은 이상한 댓글과 광고성 글이 올라오곤 하는데 솔직히 짜증이 나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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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 @ 2009/01/08 14:22-

- 그러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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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르엘 @ 2009/01/0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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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저기에서 뻘글로그 이야기가 나오게되었나요?^^;;
이 타이밍에 뻘글로그는 그닥 적합하지 않은 것 같은데 -_-;;
분명 최근에는 저희들 쪽은 자중하는 분위기로 올리지 않고 있었는데요(사실 tcbbul쪽이 Rin4님이 계속 올려대시는 덕에 심해졌죠). 스킨도 최대한 빨리 고쳐냈었고 -_-;-

키아、 @ 2009/01/0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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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그런데 루에님이 뻘글로그만든후부터 저한테 대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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